황유민, 발목 부상에도 블루베이 LPGA 1R 6언더파 공동 선두(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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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유민이 발목 부상에도 불구하고 블루베이 LPGA 첫 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기록하며 공동 선두에 올랐다. 이 대회는 아시안 스윙의 마지막 대회로, 황유민은 중국 하이난에서 열린 첫 날 6개의 버디를 잡아냈다. 그녀는 지난해 LPGA 투어에서 우승하고 이번 시즌 신인으로 데뷔했다. 황유민은 발목 통증으로 인해 연습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좋은 성과를 거두어 놀라웠다고 전했다. 이미향은 5언더파로 뒤따르며 공동 4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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