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전이 갖는 의미 안다” 야구 대표팀 사상 첫 외국인 선수 에드먼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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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eball/1081697.html
한국 야구 대표팀 최초의 외국인 선수인 토미 현수 에드먼(28·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한국에 도착했다. 그는 한국과 일본의 세계야구클래식(WBC) 맞대결을 앞두고 "한국 대표팀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에드먼은 한국 출신 어머니를 두고 있으며, 내야 수비에 강점을 가진 스위치 타자이다. 그는 김하성과의 키스톤 콤비에 기대감을 표하며 한국 문화를 배웠다고 전했다. 에드먼은 10일 도쿄돔에서 열리는 한일전에 큰 의미를 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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