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 이나현, 세계선수권 500m 1차 레이스 5위…김민선은 10위
운동부매니저
0 0 0

https://www.yna.co.kr/view/AKR20260306019900007?section=sports/all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의 차세대 스타 이나현(한국체대)이 네덜란드 헤이렌베인에서 열린 ISU 세계선수권대회 500m 1차 레이스에서 5위에 올랐다. 이나현은 37초82의 기록으로,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에서의 기록보다 더 우수했다. 동료 김민선은 10위를 기록했으며, 여자 1000m에서도 김민선이 6위, 이나현이 7위에 랭크됐다. 남자부에서는 구경민과 조상혁이 각각 10위와 18위에 그쳤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