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에 막힌 고교 유도부…김재범 "사각지대 해소해야"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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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런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김재범 감독이 부산경호고 유도부의 어려움을 돕기 위해 나섰다. 부산경호고는 2024년에 창단된 뒤 17명으로 성장했으나, 교육청의 공식 인정을 받지 못해 지원을 받지 어려운 상황이다. 이는 학교의 설립 형태가 일반 고교와 다르기 때문이며, 훈련 장비와 대회 출전비 지원이 전무하다. 김 감독은 학생 체육에 대한 지원 부족을 지적하며 관계 기관에 제도적 사각지대를 해소해 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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