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여자핸드볼 정상에 올린 강경민 “통합우승 3연패 하고 싶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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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핸드볼의 스타 강경민(29·SK슈가글라이더즈)이 최근 H리그에서 또다시 주목받았다. 그는 대구광역시청과의 경기에서 5골 9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정규리그 조기 우승에 기여했다. SK는 17연승으로 무패 행진 중이며, 강경민은 개인 통산 1200골을 돌파한 역대 세 번째 선수로 꼽힌다. 그는 시즌 중 불안함을 극복하고 팀원들과 호흡을 맞춰 통합 우승 3연패에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SK는 조만간 챔피언전 진출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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