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앞두고 ‘평가전 4연패’ 충격…가나, 아도 감독 경질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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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51911.html
가나 축구 국가대표팀의 오토 아도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두 달 앞두고 해임됐다. 가나축구협회는 31일 아도 감독과의 계약을 즉시 종료한다고 발표했다. 최근 가나는 독일, 일본, 한국, 오스트리아와의 친선 경기에서 모두 패해 4연패를 기록했으며, 이 성적이 경질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다. 하지만 가나는 아프리카 예선에서 8승 1무 1패를 기록하며 본선에 진출, L조에서 잉글랜드, 크로아티아, 파나마와 경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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