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 MVP’ 폰세, MLB서는 불운…첫 선발 등판서 무릎 부상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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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eball/1251844.html
코디 폰세(토론토 블루제이스)는 메이저리그 첫 등판에서 무릎 부상으로 교체됐다. 3회초 제이크 맥카시의 내야 땅볼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넘어지며 부상을 당했고, 이로 인해 카일 카로스가 득점을 했다. 폰세는 지난해 KBO리그에서 뛰며 MVP에 선정되었고, 뛰어난 성적을 기록한 뒤 토론토와 3년 3000만 달러 계약을 체결하였으나 불운한 부상이 그를 가로막았다. 이날 그는 2⅓이닝 동안 1실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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