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경질·외인 교체…V리그 남녀 1위의 ‘파격’, 챔프전 흔들까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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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volleyball/1251733.html
프로배구 V리그에서 정규리그 1위인 한국도로공사(여자부)와 대한항공(남자부)이 챔피언결정전을 앞두고 각각 감독 경질과 외국인 선수 교체라는 큰 변화를 맞이했다. 도로공사는 김종민 감독과의 결별로 감독 대행 체제로 챔프전을 치르며, 강력한 공격진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확실성이 커졌다. 반면 GS칼텍스는 이 기회를 살려 연승을 이어가고 있다. 남자부에서는 대한항공이 외국인 주포 카일 러셀 대신 호세 마쏘를 영입하며 승부수를 던졌다. 챔프전은 다음 달 1일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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