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 유도훈 감독 “우리 안방서 축포 안돼”…LG 정규리그 1위 막았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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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ketball/1252046.html
안양 정관장의 유도훈 감독은 "안방에서 축포를 터뜨리지 않겠다"는 각오로 남자프로농구 정규리그 LG와의 경기에서 84-74로 승리했다. 이로써 정관장은 LG의 정규리그 1위 자리를 막으며 1위 희망을 이어갔다. 박지훈이 19득점으로 팀의 승리를 이끌었고, 여러 선수가 고르게 활약했다. LG는 다음 경기에서 다시 1위에 도전하며, 두 팀의 차이는 2경기이다. 정관장과 LG는 각각 35승 16패, 33승 18패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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