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 30분 만에 아시아선수권 8강행(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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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배드민턴 여자 단식의 강자 안세영(삼성생명)이 아시아선수권대회 16강에서 베트남의 응우옌투이린을 30분만에 2-0으로 이기고 8강에 진출했다. 안세영은 이전 두 번의 대회에서 은메달과 동메달을 차지했으나, 아시아선수권에서의 우승은 아직 이루지 못했다. 이번 대회에서 반드시 정상에 오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남자복식 서승재-김원호 조도 8강에 올라가며 한국 배드민턴의 성과를 이어갔다. 반면 여자복식 백하나-이소희 조는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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