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퍼즐 맞췄다…안세영, 한국 배드민턴 여성 선수 최초 ‘그랜드슬램’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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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_general/1253858.html
안세영(삼성생명)은 2026 아시아선수권 여자 단식 결승에서 중국의 왕즈이를 꺾고 역사적인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그녀는 올림픽, 세계선수권, 아시안게임, 아시아선수권에서 모두 우승한 한국 배드민턴 여성 선수로는 최초의 기록을 세웠다. 경기는 치열하게 진행되었으며, 안세영은 1시간 40분의 혈투 끝에 세트 점수 2-1로 승리하였다. 또한, 남자 복식에서는 김원호-서승재 조가 22위 강민혁-기동주 조를 2-0으로 이기며 완벽한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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