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영·임진희 연장전서 해나 그린에 패배…아쉬운 공동 2위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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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golf/1254974.html
김세영(33)과 임진희(28)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서 열린 LPGA 투어 JM 이글 LA 챔피언십에서 연장전 끝에 호주의 해나 그린에게 패배하며 공동 2위에 그쳤다. 둘은 1~4라운드 합계 17언더파 271타로 동타를 기록했지만, 연장에서 각각 파를 기록한 반면 그린은 버디를 잡아 우승을 차지했다. 김세영은 4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기록했으며, 임진희는 5타를 줄여 주목받았다. 윤이나는 4위에 오르며 첫 톱5 진입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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