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플레뢰의 희망’ 윤정현 동메달…첫 출전서 값진 성과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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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현(25)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플뢰레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첫 출전에도 불구하고 값진 성과를 냈다. 조별리그에서 5전 전승을 기록한 그는 32강과 16강을 통과한 후, 8강에서도 우승을 거머쥐었다. 하지만 준결승에서 세계 7위 라이언 초이에게 아쉽게 패해 금메달에는 못 미쳤다. 윤정현은 러시아에서 펜싱에 재능을 발견하고, 이후 국제무대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며 ‘남자 플뢰레의 희망’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는 화려한 기록과 함께 팬들에게 짜릿한 순간을 제공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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