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떡 호흡’ 남자 수영, 혼계영 400m 동메달…‘샛별’ 김영범 금·은·동·동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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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수영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혼계영 4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찰떡 호흡'을 자랑했다. 팀은 이주호, 최동열, 양재훈, 김영범 순으로 경기를 진행했으며, 3분31초97의 기록으로 3위를 차지했다. 중국과 일본은 각각 금메달과 은메달을 차지했다. 김영범은 이번 대회에서 네 번째 메달을 수확하며 주목받는 선수로 떠올랐다. 한국 팀은 13년 만에 연속 메달을 따내며 긍정적인 성과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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