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현, 코리아오픈 테니스서 데뷔 8년 만에 첫 본선 승리(종합)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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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현(329위, 강원도청)이 코리아오픈에서 데뷔 8년 만에 첫 본선 승리를 기록했다. 22일 서울올림픽공원에서 열린 WTA 250 대회 1회전에서 로빈 몽고메리(162위, 미국)를 2-0으로 이겼다. 박소현은 16세에 최연소로 대회에 참가한 이후 매년 출전했으며, 이번에 7번째 출전 만에 첫 승리를 맛봤다. 그는 승리의 비결로 상대 분석을 꼽으며, 다음 경기에서는 친구이자 라이벌인 타라루디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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