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김우민, 개인전 다관왕 시동…펜싱 ‘금빛 찌르기’ 시작 [오늘의 아시안게임]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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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수영의 간판 김우민이 아시안게임에서 개인전 다관왕 도전에 나선다. 김우민은 22일 일본 도쿄에서 남자 자유형 1500m 경기에 출전해 첫 금메달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는 지난 대회에서 15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이번 대회에서는 자유형 200m, 400m, 800m, 1500m 등 6개 종목에서 다관왕을 노린다. 펜싱 여자 에페 개인전에서는 송세라가 첫 주자로 나서며, 야구와 축구 대표팀도 조별리그 경기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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