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강인도 합류…새 출발 모레노호, 팬들과도 첫인사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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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이강인이 포함된 새로운 축구대표팀 '모레노호'가 22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팬들과의 첫 인사를 나누며 공개훈련을 진행했다. 이 팀은 임시 감독 로베르토 모레노와 함께 오는 24일 에콰도르와의 평가전을 시작으로 4경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훈련에는 30명 중 29명이 참여하였고, 팬들과의 교류 시간을 가지며 기념사진을 찍고 선물도 나누었다. 팬들의 열렬한 관심 속에 훈련이 이루어졌으며, 200명의 초청자 모집이 빠르게 마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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