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타이에 0-3 패…4위로 아시안게임 마쳐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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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asiangame/1279109.html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에서 0-3으로 타이에 패해 4위로 마무리했다. 차상현 감독은 한국의 경쟁력이 아시아에서 7위 수준으로 크게 떨어졌다고 지적했으며, 이 현실이 이번 경기에서 나타났다. 한국은 타이의 변칙적인 공격에 고전했고, 범실로 인해 경기 중 불리한 상황에 처했다. 강소휘가 10점으로 분전했지만 다른 선수들의 부진으로 팀의 전반적인 성과는 저조했다. 세대교체에 실패하며 성적이 하락세를 보이는 한국 배구는 내년 국제대회 출전 가능성이 불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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