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키스도 탐낸 하현승, 전체 1순위 키움행…최지만은 KT로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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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eball/1278877.html
하현승이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키움 히어로즈에 지명됐다. 그는 뉴욕 양키스로부터 300만 달러 계약 제안을 거절하고 드래프트에 참가했다. 하현승은 뛰어난 투타 능력을 가진 선수로, 아시아 야구 선수권대회에서 한국을 우승으로 이끌며 주목받았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총 1280명이 참가했으며, 최지만은 2라운드에서 KT 위즈로 지명됐다. 드래프트에서 110명이 선택된 취업률은 8.6%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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