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형 1500m 결선 최하위…참았던 눈물 터진 김우민 “두 달 전부터 어깨 부상”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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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1500m 결선에서 김우민이 최하위인 8위로 마감하며 눈물을 보였다. 그는 두 달 전부터 어깨 부상을 안고 있었고, 중반 이후 힘이 빠지며 결국 메달을 놓쳤다. 경기가 끝난 후 그는 우울한 마음과 함께 통증에 시달리며 억울함을 표현했다. 대한수영연맹은 그의 부상 상태에 대해 설명하며 앞으로의 출전 여부를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우민은 포기를 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이며 남은 경기에 대한 희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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