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향, 블루베이 LPGA 제패…8년 8개월 만에 우승·통산 3승(종합)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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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향이 8년 8개월 만에 LPGA 투어 블루베이 대회에서 우승하며 통산 3승을 기록했다. 8일 하이난에서 열린 대회에서 이미향은 최종합계 11언더파 277타를 기록하며 2위 장웨이웨이를 한 타 차로 제쳤다. 이날 강한 바람 속에서도 집중력을 발휘한 이미향은 17번 홀에서 파를 세이브하고, 마지막 홀에서 버디로 우승을 확정했다. 이번 승리는 2026 LPGA 시즌 첫 한국인 우승으로, 2015년 이후 한국 선수에겐 11년 만의 우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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