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양효진 “팬들 사랑과 응원 감사”…14번 영구결번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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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배구의 전설인 양효진(37)이 현대건설에서의 19년간의 커리어를 마치며 은퇴식을 가졌다. 현대건설은 그의 등번호 14번을 영구히 결번하기로 결정했다. 양효진은 이날 경기에서 17점을 기록했으나 팀은 패배했다. 그는 "팬들의 사랑과 응원에 감사하다"며 소회를 밝혔다. 양효진은 V리그 역사상 최고의 기록을 남긴 선수로, 올림픽에서의 활약과 함께 자신의 커리어를 마무리했다. 동료들은 그의 헌신과 겸손함을 칭찬하며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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