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2안타 쳤지만…한국, 대만에 연장 끝 패배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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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eball/1248215.html
한국 야구 대표팀이 대만과의 2026 세계야구클래식(WBC) C조 조별리그에서 연장 끝에 4-5로 패배했다.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경기에는 대만 팬들이 대거 몰려 한국 타선은 어려움을 겪었다. 김도영이 2안타와 2홈런을 기록했지만 팀은 연장전에서 득점을 올리지 못하고 탈락의 위기에 처했다. 호주와의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해야만 8강 진출 가능성이 남아있다. 한국은 대만의 홈런 3개에 걸쳐 실점이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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