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 PGA 투어 아널드파머 인비테이셔널 13위…우승은 바티아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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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가 PGA 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서 공동 13위로 마무리하며 좋은 성적을 기록했다. 최종 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기록하며, 총합 5언더파 283타로 빅토르 호블란 등과 동률을 이루었다. 이번 대회 우승은 악샤이 바티아에게 돌아갔으며, 그는 연장전에서 대니얼 버거를 누르고 우승 상금 400만 달러를 차지했다. 김시우는 이번 시즌에 세 차례 톱10에 진입하며 꾸준한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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