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진·부상 터널 지나 마침내 우승…이미향 "스스로 자랑스러워"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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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향(32)이 9년간의 우승 갈증을 해소하고 블루베이 LPGA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중국 하이난에서 열린 대회에서 그는 최종 합계 11언더파 277타를 기록하며 2위 선수를 한 타 차로 제쳤다. 이미향은 2017년 이후 8년 8개월 만에 통산 3번째 우승을 경험했다. 최근 어깨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었지만, 최종 라운드에서 후반기 동안 집중력을 발휘하며 우승을 안았다. 그는 "스스로 자랑스럽다"며 감격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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