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년 2인자' 반란에 무너진 안세영…전영오픈 2연패 불발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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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삼성생명)이 36연승 무패를 기록하다가 중국의 왕즈이에게 전영오픈 결승에서 0-2로 패해 2연패 달성에 실패했다. 왕즈이는 첫 게임을 4연속 득점으로 역전하고, 두 번째 게임에서는 13-13에서 3연속 득점으로 승기를 잡았다. 한편 한국 남자 복식 조 서승재-김원호는 결승에서 역전승을 거두며 금메달을 차지, 40년 만에 남자복식 2연패를 달성했다. 여자 복식 조 백하나-이소희는 준우승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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