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향, 8년8개월 만에 LPGA 대회 우승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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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golf/1248278.html
이미향(33)이 8년8개월 만에 LPGA 투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8일 중국 하이난성의 블루베이 LPGA 최종 라운드에서 1오버파 73타를 기록하며 최종 합계 11언더파 277타로 2위와 한 타 차로 승리했다. 이번 우승으로 이미향은 우승 상금 39만 달러를 받았으며, 개인 통산 세 번째 승리이자 올해 첫 한국 선수의 LPGA 우승에 해당한다. 그는 경기를 마친 후 어려운 순간에도 인내하며 싸운 것에 대해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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