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전영오픈 2연패 불발…“더 강해져 돌아오겠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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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_general/1248325.html
안세영(24·삼성생명)은 전영오픈 결승에서 중국의 왕즈이에게 0-2로 패하며 대회 2연패에 실패했다. 안세영은 36경기 무패 행진이 중단되었고, 경기 후 SNS에서 "더 강해져 돌아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남자 복식의 서승재-김원호 조는 결승에서 승리하며 2연패를 달성했고, 이는 40년 만에 한국 선수의 전영오픈 2연패 기록이다. 여자 복식의 백하나-이소희 조는 준우승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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