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심장 최가온 “코르티스 만나선 쑥스러워”…다음 목표는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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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_general/1248364.html
스노보드 선수 최가온은 올림픽 금메달 이후 새로운 경험을 쌓고 있다. 그는 '유 퀴즈 온 더 블록'에 출연하며 자신의 팬인 아이돌 그룹 코르티스와의 만남도 언급했다. 올림픽에서는 손 부상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경기를 치렀고, 현재는 치료와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 다음 목표로는 '세상에서 가장 잘 타는 스노보더'가 되는 것을 밝히며, 클로이 김과 유토 도쓰카를 존경한다고 말했다. 또한, 동생 최우진의 금메달 소식에 기쁨을 표하며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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