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경기 남기고 '공동 6위'…소노·kt, 봄 농구 막차 티켓 주인은
운동부매니저
1 0 0

https://www.yna.co.kr/view/AKR20260309116700007?section=sports/all
프로농구 KBL에서 고양 소노와 수원 kt가 현재 공동 6위에 올라 플레이오프 진입을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정규리그가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소노는 최근 5연승으로 상승세를 타고 있는 반면, kt는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소노는 '빅3' 선수들이 좋은 활약을 하고 있으며, kt는 신인 가드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수비와 리바운드에서 취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두 팀의 맞대결은 정규리그 마지막 날인 4월 8일 예정되어 있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