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대표팀 감독, FIFA에 “전쟁으로 선수들 발 묶여…경기 연기를”
운동부매니저
2 0 0

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48415.html
이라크 대표팀 감독 그레이엄 아널드는 FIFA에 이란 공습으로 인한 중동 정세 불안으로 선수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호소하며 경기 연기를 촉구했다. 이라크 팀은 다음 달 멕시코에서 북중미 월드컵 본선 출전권을 놓고 경기를 치를 예정이지만, 선수들이 이라크에서 출국하기 힘든 상황이다. 아널드는 이란의 정세가 안정될 때까지 플레이오프를 연기해 줄 것을 요청하며, 이를 통해 제대로 준비할 시간을 벌고 싶다고 밝혔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