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에도 통했다…‘도니살’ 김도영의 존재감
운동부매니저
1 0 0

https://www.hani.co.kr/arti/sports/baseball/1248503.html
2024년 KBO리그에서 ‘도니살’이라는 별칭으로 알려진 김도영(23·KIA 타이거즈)이 국가대표팀에서도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다. 그는 부상으로 지난해 30경기만 출전했지만, WBC 대표팀에 합류하여 1번 타자로 나서 좋은 성적을 올렸다. 특별히 대만전에서는 역전 홈런과 동점 적시타를 기록하며 팀의 희망을 보여주었다. 김도영은 경기를 통해 성장하고 있다는 느낌을 전하며,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된다. 한국 야구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그의 존재로 새로운 희망을 찾았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