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회 연속 본선 가자' 한국 여자농구, 월드컵 최종예선 출격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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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농구대표팀이 17회 연속 FIBA 월드컵 본선 진출을 목표로 최종예선에 나선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팀은 프랑스 빌뢰르반에서 11일부터 시작되는 예선에서 콜롬비아, 필리핀, 독일, 프랑스, 나이지리아와 경쟁한다. 한국은 FIBA 랭킹 15위로, 독일과 나이지리아는 이미 본선 진출권을 확보한 상태로, 상위 2개 팀이 진출한다. 팀은 박지수, 강이슬 등의 선수가 포함되어 있으며, 첫 경기는 독일과의 경기로 12일에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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