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축구야, 격투기야…브라질 프로 결승서 23명 집단 퇴장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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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48555.html
브라질 프로축구 결승전에서 충격적인 난투극이 발생해 23명이 퇴장당했다. 9일 미네이랑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루제이루와 아틀레치쿠 미네이루의 경기 후반 추가시간, 세컨드 볼을 두고 두 선수 간의 충돌이 시작되면서 양 팀 간의 격렬한 몸싸움으로 번졌다. 이 과정에서 크루제이루 선수 12명과 아틀레치쿠 미네이루 선수 11명이 레드카드를 받았다. 궁극적으로 크루제이루는 1-0으로 승리했지만, 이런 폭력 사태는 축구의 이미지를 갈아엎는 사건으로 남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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