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간판 신유빈, WTT 충칭 대회서 日 하시모토 꺾고 16강 진출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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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여자 탁구 선수 신유빈(대한항공)이 WTT 충칭 대회에서 일본의 하시모토 호노카를 3-1로 이기고 16강에 진출했다. 신유빈은 세계 랭킹 14위로, 첫 두 게임을 11-8로 가져오고 3게임을 잃었지만, 4게임에서 다시 11-8로 승리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총상금 80만 달러가 걸려 있으며, 신유빈은 상승 기회를 만끽하고 있다. 그녀는 이전 대회에서 세계 2위 왕만위에게 패한 아쉬움을 안고 이번 대회에 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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