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컬링 믹스더블 4강 진출…16년 만에 메달 도전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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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olympics/1248545.html
한국의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팀인 이용석과 백혜진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패럴림픽 4강에 진출했다. 이들은 최종 라운드에서 에스토니아 팀을 10-0으로 크게 이기고 4강에 올랐다. 한국은 2010 밴쿠버 대회 이후 16년 만에 휠체어컬링 메달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믹스더블 종목은 이번 대회에서 처음으로 정식 종목으로 치러진다. 4강전에서 한국은 미국과 맞붙으며, 백혜진은 메달을 꼭 따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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