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 사령관’ 인천도시공사 이요셉, 핸드볼 H리그 4R 최우수선수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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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공사의 이요셉(28)이 2025-20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 4라운드에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되었다. 한국핸드볼연맹에 따르면, 그는 44골, 18도움, 5회 퇴장 유도 등 뛰어난 성과를 기록하며 265.7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요셉은 현재 시즌에서 152골로 득점 1위, 76개의 도움으로 2위를 달리고 있으며, 인천도시공사는 4라운드에서 4승 1패로 '플렉스 베스트 팀'에 선정되었다. MVP 상금은 1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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