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성, PK 약 주고 병 주고…스완지는 2-2 무승부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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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성이 소속팀 스완지시티에서 미들즈브러와의 경기에서 천국과 지옥을 경험했다. 7일 열린 챔피언십 경기에서 엄지성은 페널티킥을 유도해 스완지를 역전시키는 데 기여했지만, 후반에 자신의 파울로 상대팀에 페널티킥을 내주며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스완지는 4경기 연속 무승으로 15위에 머물렀으며, 엄지성은 이번 시즌 2골 2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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