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 첫 경기서 KB손보 상대로 블로킹 16개 대폭발
운동부매니저
8 0 0

https://www.yna.co.kr/view/AKR20261104181000007?section=sports/all
프로배구 V리그에서 OK저축은행이 KB손해보험을 상대로 블로킹 16개를 폭발시키며 세트 점수 3-1로 승리했다. 이란 출신 미들 블로커 페이즈는 블로킹 9개를 성공시키며 역대 외국인 선수 한 경기 최다 가로막기 신기록을 세웠고, 러셀과 함께 각각 20점을 올리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KB손보의 라미레스 감독은 개막 2연패를 당했다.
여자부 경기에서는 흥국생명이 정관장을 3-0으로 꺾고 2연승을 달렸다. 3년 10개월 만에 V리그에 복귀한 정관장 권순찬 감독은 친정팀을 상대로 아쉬운 패배를 기록했다. 정관장은 종휘가 24점을 올리며 분전했으나, 2세트 듀스 접전 끝에 흥국생명에 승기를 내주며 무릎을 꿇었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