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유니폼, MLS서 두 번째로 많이 팔렸다…1위는 메시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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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85902.html
손흥민(LAFC)의 유니폼이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이 팔린 것으로 나타났다. MLS 사무국이 공개한 2026 유니폼 판매 순위(1~10월 집계 기준)에 따르면, 손흥민은 지난 시즌에 이어 2년 연속 2위를 기록하며 리그를 대표하는 스타로서의 영향력을 입증했다. 1위는 4시즌 연속 정상을 지킨 메시가 차지했다.
한편, 올 시즌 LAFC 소속으로 정규리그 7골 15도움을 기록 중인 손흥민은 1도움을 추가하면 구단 단일 시즌 최다 도움 타이 기록을 세우게 된다. LAFC는 서부 콘퍼런스 6위로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한 상태이며, 오는 8일 시애틀 사운더스와의 정규리그 최종전을 앞두고 있다. (458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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